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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30
캠핑데이

트래블서치:호주편

성인 1인 기준
(20 - 39세)
2,09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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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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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주목! 혼자하지 마세요! 같이해요! 낭만가득한 호주에서 자연부터 도시까지 모두 즐겨보세요!
[진행일자] : 7월29일~12월8일까지(트래블서치:호주편) [진행시간] : 7박9일(하단 달력별 in&out 확인 요망) [여행장소] : 시드니&근교,센트럴코스트(캠핑데이) [참여인원] : 최대인원16명 8인 1조로 운영 (2조가 같이 여행하게 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캠핑데이
7박 9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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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선택
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트래블서치:호주편

잔여인원
현재예약: 0/
최대예약: 14
(최소출발인원 :4)
상품금액
성인 2,090,000원
/
재참가자 할인 1,990,000원

아동 0원
/
유아 0원
성인(만 12세 이상)
2,090,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09.30 ~ 2024.09.29
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09.30 ~ 2026.09.29
0원
0
+
총 금액
2,090,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09월 29일 (화) ~ 2026년 10월 07일 (수)
7박 9일
요약정보
포함사항
  • 호텔 및 독채 숙소
    일정 중 7박9일 숙박 일체(최대 3인 1실)
  • 전용차량
    미니벤8인승(인솔자 및 운전자 동행)
  • 액티비티(돌핀와칭)
    돌핀와칭 전용 크루즈 왕복티켓
  • 액티비티(샌드보드)
    왕복 4WD이동수단, 샌드보드 일체
  • 블루마운틴 투어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일체
  • 캠프파이어
    캠프파이어에 필요한 장작,장비 일체
  • BBQ파티
    BBQ파티에 필요한 식재료 및 장비 일체
  • 피크닉
    피크닉에 필요한 장비 일체
  • 관광지 입장료
    타롱가 동물원 티켓
  • 페리 왕복 티켓
    서큘리키 야경에 필요한 왕복 티켓
  • 여행자 보험
    하단 참조
  • 가이드/기사 경비
    인솔자 및 운전자가 동행합니다.
  • 공항 픽업/샌딩
    기재된 시간에 따른 공항 픽업/샌딩 제공
불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식사
    일정 중 아침,점심,저녁
  • 기타 개인경비 및 매너 팁
    카페,소품샵등
  • 호주 비자발급 비용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있음, 인솔자 있음
경험이 풍부한 현지 인솔자가 일정 동안 동행합니다. 운전뿐만 아니라 트래블서치만의 비밀스팟을 소개해 드리며 날씨에 따른 일정 변경 등 온전히 여행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핵심포인트
  • ✔️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 ✔️ 계획 속에서 2030 또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행
  • ✔️ 시드니 인근 호텔 사용으로 보다 편리하게!
  • ✔️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만의 독채 사용
  • ✔️ 캐리어를 끌지 않고 자동차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 ✔️ 진짜 호주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장소,풍경
  • 🌟 일정 외에도 우리만의 색깔로 호주의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 커플 및 부부는 동반신청 하실 수 없습니다.
  • 일정은 현지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최소 출발인원 미달 시 여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최소 출발인원 미달 시 해외여행약관에 기재된 날짜에 따라 일정 취소 및 변경 권유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여 비행기표 예매 부탁드립니다. 비행기표(저가항공 예매로 인한 일정 변경 불가 등)에 대해서 트래블서치는 어떠한 책임의무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자보험
있음
<여행자보험> 트래블서치x하나손해보험 트래블서치는 여행자보험을 들기 위해 개인정보(여권사본/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트래블서치는 여행자보험가입 외 개인정보를 저장하지않습니다. 가입후 즉시 폐기. *개인적으로 다른상품의 보험을 드셔도 무관합니다. *개인정보공개가 꺼려지시는 분들은 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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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미팅장소
시드니 국제공항(SYD)
"시드니공항(SYD)"으로, 단톡방에서 언급된 출구로 모두 모여 주시면 됩니다! (현지 인솔자가 모임장소 공지 및 대기합니다.) 픽업: (기내박 후 다음날) 오전11시 1회, 오후14:30 1회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일찍오실수록 관광할 시간이 늘어나겠죠?😊 ) 샌딩: 오전10시 1회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일찍/늦게 출발하셔도 좋습니다! (공항도착시간)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09/29(화)
  • 기내박
  • 아침
    점심
    기내식
    저녁
    기내식
    2일차2026/09/30(수)
  • Song Hotel Sydne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3일차2026/10/01(목)
  • Song Hotel Sydne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4일차2026/10/02(금)
  • Song Hotel Sydne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5일차2026/10/03(토)
  • Camping Da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6일차2026/10/04(일)
  • Camping Da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바베큐파티(포함)
    7일차2026/10/05(월)
  • Camping Da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8일차2026/10/06(화)
  • Song Hotel Sydney
  •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9일차2026/10/07(수)
  • 호텔 없음
  • 아침
    자유식
    점심
    기내식
    저녁
    기내식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해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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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rina****
2024년 11월 29일 (수정됨)
나는 많은 것을 욕망한다. 귀엽고 예쁜 물건을 욕망하고, 근사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시간 보내기를 욕망하며 어제보다 더 많이 깨닫고 발전하기를 욕망한다. 욕망은 그 자체만으로 사막 한 가운데에 있는 오아시스 같다. 결핍과 소망을 채우고 싶은 갈증은 스스로를 분발하게 만들어서 마침내 ‘행복’하게 된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오아시스를 찾기 위하여 트래블서치와 함께 호주로 떠나게 되었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나선 여행이기 때문일까, 낯선 풍경과 여유로워 보이는 호주 사람들을 보면서 설레임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다. 또한, 인솔자들은 유쾌했고 여정에 함께한 귀요미들은 배려심 넘치고 심성이 따뜻한 사람들이었다. 회사 생활하면서 박살난 인류애가 회복되는 기분이었다. 🥰🥰🥰 호주에서의 일정은 뭐하나 빠짐없이 순조로웠고 완벽했다. 매순간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을 걱정없이 마음껏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성준과 진호의 투철한 직업정신(???)과 귀요미들의 케미가 시너지를 냈기때문인 것 같다. 운 좋게도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일정을 마치고 매일 밤마다 한데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내가 진짜로 욕망하는 것은 뭐지?’ 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사고, 맛있는 것을 먹고, 가보고 싶었던 나라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는 것이 이루어졌으니 내 삶의 행복은 호주에서 완성된 걸까? 🐨 🦘 🇦🇺 그러다 문득, 꿈이나 희망으로 포장된 바람을 욕망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에 가까워 지는 나의 모습을 욕망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욕망하는 것은 스스로 바라는 ‘모습’이자 ‘상태’이기때문에 끝맺음 없이 변화한다. 그렇기에 욕망이 끊임없이 계발되고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던것 같다. (📖 어떤 책에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하지만 ‘연애하는 사랑스러운 나’의 상태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스스로를 사랑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자신을 매몰차게 궁지로 몰았던 것 같다. 스스로를 괴롭히고 푸쉬하면서 언제 닿을지 기약 없는 ‘완성된 행복’이라는 허상에 매달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무언가를 소망하고 욕망하는 상태 자체가 행복의 모습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호주에서 다시 한국(현실)으로 돌아온 지금 상황을 한결 편하게 받아들이게 됐다. 호주에서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먹다가 다시금 현생이 팍팍하게 느껴질때쯤 새로운 여행지에서 트래블서치와 함께할 수 있기를 욕망한다. (다음 여행에서는 희동이가 집사를 편안하게 기다려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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